FAQ Frequently Asked Questions

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제외한 세션에서는 영어로 자료 작성 및 발표를 하게 됩니다.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필요는 없으나 영어를 쓰는 것에 거부감이 있다면 다소 힘들 수 있습니다. 학교에서 영어강의를 듣고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이면 충분합니다.

그렇지 않습니다.
주중에 이뤄지는 팀 세션은 영어, 한국어 중 편한 언어로 진행됩니다. 토요일에 진행되는 Ground Session만 영어로 진행됩니다. 반면 기업과의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경우 한국어로 진행됩니다.

그렇지 않습니다.
지원서가 영어로 되어있기는 하지만, 한국어와 영어 둘 중 어떤 언어로 작성하셔도 무방합니다.

재무, 경영전략, 마케팅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활동이 더 수월하겠지만,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. 지식은 각 팀의 매니저들의 교육을 통해 지식을 채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배우려는 열정이 가장 중요합니다.

1차 면접에서는 영어로 된 Business Case를 풀지만 저희가 보는 것은 지원자 분의 경영학 지식이 아니라 상식 수준의 지식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논리력입니다. 따라서 경영학 지식이 부족하여 문제를 풀지 못 하는 경우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또한 1차 면접에서 영어 독해가 가능하고 영어 강의에서 적당한 수준으로 발표를 할 수 있다면 영어로 Business Case를 푸는 데 크게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.

SBA는 경영학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Generalist이자 한 분야의 Specialist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이에 한 팀에서 활동하며 특정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, Ground Session에서 다른 팀의 발표를 듣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타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. 첫 학기가 끝나고, 원하는 경우 두 번째 학기에 팀 이동이 가능합니다. 또한, 하나의 기업을 세 팀 모두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다각적이며 종합적인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.

주중에 평균 4번 진행되는 Team Session은 주로 저녁 시간대에 시작하며, 팀 별로 모이는 요일이 상이합니다. 위치는 서울대, 연세대, 고려대의 중간 지점 또는 세 학교를 번갈아 가면서 모이게 됩니다. 토요일에 진행되는 Ground Session은 서울대, 연세대, 고려대를 번갈아 가며 세션이 진행됩니다.

매주 토요일 Ground Session과 뒤풀이가 진행되므로 토요일 하루는 온전히 SBA에 투자할 수 있으셔야 합니다. 또한 높은 수준의 발표 준비를 위해 주중에 주 평균 4회 팀 모임이 진행됩니다. 물론 수업과 병행하느라 바쁠 수 있지만 그 이상으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.

시험 기간에는 학회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. 따라서 시험 준비에 집중할 수 있어 학점은 크게 영향 받지 않습니다.

홈페이지 sbaconnect.or.kr으로 접속하여 메인 페이지에 있는 지원서 작성하기를 누르시고 파일을 다운로드 후 작성하시면 됩니다. 지원서 접수는 이메일로만 받고 있습니다. 완성된 지원서는 p.share.seoul@gmail.com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.

모든 학회원들이 연속 2학기 활동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
단, 지원서 작성 이전에 참여 여부가 결정된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의 경우, 다녀온 후 남은 한 학기 활동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.

금요일 23:59까지 개별 문자로 연락을 드릴 계획입니다. 하지만 모든 지원자 분들의 지원서를 자세히 읽고 신중하게 회의를 진행하는 관계로, 보다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