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umni Message SBA has over 300 alumni working in various fields



 Alumni Career 


국내 모든 업계는 물론, 해외에도 SBA ( ShARE-Seoul) 선배들이 계십니다.
SBA ( ShARE-Seoul)의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선배님으로부터 다양한 업계에 관한 정보와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Consulting 


한형길  6기,   Boston Consulting Group (BCG)


ShARE의 최대 장점은 다양성과 실질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.
첫째, ShARE-Seoul에는 다양한 학교와 여러 전공의 멤버들과 선배들이 존재합니다. 이들과 다양한 대화 및 토론을 함으로써 하나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경험할수 있을 것입니다. 두번째로 ShARE-Seoul는 단순 토론이 아닌 실제 기업과의 협업, 현업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관심있는 분야에서 실제 어떤일를 하는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 이러한 다양성 및 실질성은 컨설팅업에서도 매우 중요시 되는 가치이며 제가 BCG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소중한 경험이었기에 여러분들도 ShARE-Seoul에서 동일한 경험을 하시기를 바랍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Finance 


김태경  18기,   Deutsche Bank


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 가득한 4학년이라는 시기에 ShARE-Seoul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당시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해가 지날수록 ShARE-Seoul만큼은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 특히, ShARE-Seoul의 세 개의 팀이 각자의 분야를 공부하고 이를 공유한다는 점 때문에 다양한 목표와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. 덕분에 저는 취업이라는 하나의 숙제뿐만이 아니라 이후에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생과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,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insight를 주는 소중한 친구들 선배들 그리고 후배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. 이는 아직까지도 제가 ShARE-Seoul을 좋아하고, 또 감사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. 많은 지원 부탁드리며 여러분들께서도 이처럼 좋은 경험과 사람들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.

 



전치영  21기,   Franklin Templeton Investments


제가 ShARE-Seoul에서 얻은 귀중한 자산 중 하나는 바로 넓은 시야입니다.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른 채로 미지의 세계에 들어온 것처럼 낯설었고, 때로는 홀로 무턱대고 부닥친 한계에 달려들기도 하고 때로는 적극적인 의사 소통을 위해 사람들과 부딪쳐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. 그러나 모든 시간이 지나 뒤돌아 보면 대학생으로서 배울 수 있는 지식 그 이상의 경험을 학회 활동과 학회 사람들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. 그러나 이건 제 경험에 불과합니다. 여러분이 배우고자 하는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 여러분이 ShARE-Seoul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자산, ShARE-Seoul 활동이 끝났을 때 같이 가지고 떠나고 싶은 자산은 어떤 것인가요?

 

 

 

 

 

 Multinational Corporations 


서승현  23기,   Johnson&Johnson


ShARE-Seoul 활동을 하면서 재무, 마케팅, 전략을 두루 직,간접 경험해본 것도 기억에 남지만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고 기업과의 In-House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의 일부분을 경험해본 것도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. 대학 시절 해보는 좋은 경험은 평생 기억에 남을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. 더 많은 후배들이 ShARE-Seoul 네트워크에 들어와서 다양한 경험을 나눌 수 있길 고대합니다.

 



권은정  22기,   P&G


2학년 때 학회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ShARE-Seoul은 저에게 매우 값진 경험과 소중한 사람들을 선물해주었습니다. 먼저 재무뿐만 아니라 마케팅, 전략 등을 두루 배우며 비즈니스에 대해 폭 넓게 이해할 수 있었고, 발표와 질문세션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. 또한 In-House Session을 통해 기업들과 직접 일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. ShARE-Seoul에는 그 어디보다 다양한 분야의 선배들이 계시기 때문에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Korean Conglomerates 


이재은  4기,   아모레퍼시픽


여느 때보다 대학생들의 삶이 바빠지고 팍팍해진 때인 것 같습니다. 그러나 여전히 가장 다양한 경험과 가능성에 열려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. 저에게 ShARE-Seoul은 전공과 학교, 심지어 도시와 국가를 넘어 넓어진 삶의 지평을 경험하게 해 준 시간이었으며, 어느 수업이나 학회보다도 ShARE-Seoul 멤버들과의 교류와 우정을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했습니다.
ShARE-Seoul만이 가진 Unique Value, 글로벌 역량과 다양성의 가치에 공감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하고 환영합니다.

 



박상우  18기,   삼성전자


ShARE-Seoul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러 선배들이 있습니다. 진로를 고민하거나 여러 경험을 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ShARE-Seoul을 추천드립니다. 저는 ShARE-Seoul에서 여러 활동과 경험을 통해 진로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. 삼성전자에서 관리회계 업무를 맡고 있는 저는 해당 업무에서 필요한 재무, 전략, 영업, 마케팅 전반에 대한 이해를 ShARE-Seoul을 통해 모두 넓힐 수 있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Start-up 


신상훈  4기,   NEXTMATCH(아만다)


ShARE-Seoul에서 기업가정신으로 가득찬 동료들을 만나 스타트업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.
훌륭한 기업가로 성장한 동기, 선후배들과 항상 발전하는 삶을 살수 있어 행복합니다.